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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렸어요15갤 된 아기 겨우 재워놓으면 계속 깨고..ㅜㅜ내려와서도 한참을 기다려보다 도히 안되서 경비실에 호출을 했어요..지금 너무 심하게 뛰고 소리지르고 난리가 났다아기가 잔다 인터폰을 해달라..하고끊었죠그런후에도 30분 동안 더 심하게 쿵쾅대는거예요..이제는 발망치가 아니라 도구같은거로 바닥을 두구두구두구 드럼치듯이 두리고 여전히 소리지르고 웃고..참다참다 다시 경비실에 전화를 했어요혹시 윗집하고 통화를 했느냐? 물으니.. 인터폰을 2번 3해도 받지않는다는거예요..일부러 안받고 더 심하게 쿵쿵대는거같다고 너무 겁난다고 경비아저씨한테 말씀을 드렸어요저희 사 온지 한달됐는데 혹시 윗집에서는 아랫집이 비었다고 생각하시는걸수도 있다.. 기분나쁘게 말하지말고 아기가 어리다고 해달라 부탁드렸어요그랬더니 다시 한번해보시겠다 해서 또 기다렸어요그럼에도 지속 되는 도구로 바닥 치기가 10분 넘게 속되었어요..너무너무 무서워서 신랑을 깨웠어요신랑도 들어보다 너무너무 심하니까 천정에 핸드폰을 대고 녹음도 해보고 경서에 전화를 할까도 해보고..그러다 제가 경찰서는 말렸죠.. 괜히 더 맘상한다..이사갈꺼 아닌데 앞으로 생각도 하자(이사온지 달–)그래서 신랑이 경비실이 아닌 관리사무소로 전화를 했어요혹시 경비실에서 연락받았느냐 물었더니윗집에 인터폰해서 용히하라고 이야기했다는거예요..이야기했음에도 계속 심하게 두드린다 생각하니.. 저 너무너무 무섭더라구요..근데 관리사무에 전화받으신분이 저랑 통화했던 그 경비아저씨더라구요~제가 신랑 전화 뺏어서 물었어요~인터폰은 누가 받더냐.. 혹시 애이더냐? 어른이더냐? 애들만 있는거 아니냐? 물었는데 가족중에 누가 받았는데 기억이 안난다는거예요..저는 두려움에 벌벌 면서 떨리는 목소리로 하소연했어요..아저씨 근데 더더더 심하게 두드려요 꼭 일부러 그러는것처럼 저 너무 심장떨리고 무서요 잠시 와줄수 있으세요?경비아저씨.. 우리 휴게시간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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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가요 라며 제가 하소연 하는 도중에 전화 끊어버리셨어요..결 찰서 전화번호 신랑이 검색했고..그 찰나에 인터폰이 울렸어요..경비실이더라구요경비아저씨 왈, 다시 통화해서 조용해달라고 야기했어요~그 즉시 바로 조용해지는거예요…제 결론은 경비아저씨는 2~3번 인터폰하고 통화했다는거 다 거짓말이었어요마막에 제가 막 하소연하고 난리치니 처음 인터폰 한거 였어요그러니 바로 조용해지더라고요경비아저씨 진짜 너무하세요저는 터폰을 받고도 저렇게 심하게 두들기는거는 싸우자는 의미인지 어떤사람들인건지 정말 너무 두렵고 무섭고 1시간을 그렇게 벌 떨고 있었는데 결국은 경비아저씨의 무관심과 거짓말때문이었어요..너무 화가나요..물론 11시 넘은 시간에 개념없이 웃고 리지르고 구르고 떠들고 쿵쾅거린 윗집이 첫 번째로 잘못했지만..경비아저씨.. 진짜 너무해요..아직도 심장이 너무 벌렁거리고 정이안되요..이렇게라도 글을써야 진정이 될거 같아..처음쓰는 글인데 이런글을 적게 되네요..휴..매일 초사모 눈팅하고만 있었데 첫글을 적습니다.특히나 이런 길고도긴 주절 하소연을요..ㅎㅎ(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ㅜㅜ)이 계기로 자주 참여할께요ㅎㅎㅎ자야하는데 잠이 안들것만같은 밤이네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지금은 조금 후련하네요~모두 밤하셔요~^^쿵쿵 소리에. . 소리지르고. . 애들싸우는소리에ㅜㅜ장난아니였어요밑에집에서 그렇게내는소리 윗집으로도 다들려요~근데 저집도 애둘 키우는지라 인터폰도 못하고참아요 흑흑흑 ㅠ얼마전엔 새벽 3시에 쿵쿵쿵~ 신랑이랑 무슨지진이라도났냐면서 둘 다가 벌떡일어났어요 ㅠ창문열어서보니깐다불꺼져있고 우리밑집만 거실.안방 불이다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