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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움과 슬픔 같은거를 자해로 풀지않았나 생각이 들어요지금 비록 아무도 만나

지않고 싶고 미칠듯 힘드시겠지만정신과는 솔직히 나를 이해받 낌보단 굉장히 의

무적이기때문에상담소같은곳에가서 원인이 어떠하였는지 심리상담 아보시는게

좋을거같고 심리상담이 마무리가되면 약물치료도 가능하니 겁내지마시고 리치료

조차도 안될때는 부득이하지만 약물복용으로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실수있어요 메

님 힘들고 지치더라도 자해는 안돼요 저도 심리상담 너무 비싸서 못했어요룸메님

메님 마음에 뭐가 제일 응어리가 남아있는지부터아시는게 우선적일거같고 아니면

사게 쳇바퀴마냥 도돌이표이기땜에힘이들어 그런걸수도 있지않을까 생각해보네

요룸메이 룸메님을 위해서 할수있는걸 생각해보셔요..^^여행을 간다던지 맛있는걸

먹는다던 이상에 뭐든요우울증이랑 화가 감당이 안되었을때 룸메님이랑 비슷했어

요굉장히 상적일진 몰라도 내가 아무것도 하지않을때랑기분전환으로 새로운걸 시

도할때 좀 나아는 기분이였어요우울증이 정말 무섭거든요 약복용하면 좋아지고 괜

찮아져요심리치료 저해보신후 원인을 찾아 정신과 내원하셔서 우울증에 도움되는

약물치료 병행하시면 말 좋을듯해요 그런 마음의병이 생겼을때는 내 자신이 올스

톱인 상태이더라구요 멘탈체가 이미 나를 부정하고 그런거요 룸메님 분명 사랑받

을 존재이기때문에 힘내셨으면 겠어요그냥 지나가는 우울증이겠지 간과하지마시

구 꼭 이겨내시길 바라요눈물한바가 다가 잠드는것도 좋아요~ 술은 드시지마시구

요술먹으면 오만가지 감정이 다올라오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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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내기 힘들어요룸메님처럼 저도 죽을 생각 많이해요 사는게 너무 힘들거든요먼지

톨같은 내 존재도 분명 좋아해줄 누군가 있다고 믿합니다 룸메님사실 당장 뭘 해야

할도 모르겠어요..ㅋㅋ다들 심리상담 추천하시네요…그럼 돈 벌면 꼭 받는걸로 해

야겠어당장은 돈이 너무 없어서 힘들겠지만… 병원 가면 버틸 수 있을 정도는 되겠

죠?메님 이아니여요ㅜㅜ마음이 아픈게 룸메님 탓은 아니죠아플수밖에 없기땜에

괴로운거고이내려고 할려다보니까 힘들어서 그런것일뿐이죠 진단 기다릴 필요 없

을 것 같아요일단 저 가세요ㅠㅠ취업준비하면거 제대로 이뤄놓은게 없는것 같아

오는 스트레스인것 같요.. 부모님과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살아오면서 부

모님께 받았던 스트레스와 재 취준생이라 부모님이 룸메님께 보내는 눈빛이나 말

때문에 스트레스 때문인것 같아!룸메님 먼저 상담받아보시고 그이후에는 부모님도

같이 상담치료 받길 추천드려요ㅠㅠㅠ 이건 같이 풀어야 할 문제인것 같아요그리

고 룸메님 실패한 인생아니예요~저 4살때 취준생이었어요!! 대부분 여자들 26살정

도에 취업해요저도 그때했구요~아 간이 많아요!!너무 조급해 하지마시고 지금당장

은 룸메님 자신을 위해 할수있는 일을 으면 좋겠어요다음 일년동안 준비해도 늦지

않아요|룸메님 힘내세요!! 룸메님은 중해요ㅠ제 생각엔 돈을 벌어서 상담을 가는

게 아니라 일단 부모님께 현재 상태를 말드리고 전문가에게 도움받고싶다고 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상담을 받아보니 에 같이 있는 사람들도 나를 도와줘야

겠더라고요잘치료하시면 좋아질거예요약을 먹으 음이 이상하리만큼 편안해지는

건 있어요완전 멍하다고 해야되나 암튼. 힘내세사실 제 생이 이렇게 된 건 제 탓이

아니라 마음의 문제였다는 말이 너무 듣고싶긴 해요이것도 종의 책임전가겠지만요

으면서 버티거든요 그냥 자책 같은걸수도있지만 그냥 믿어요 이먹으니 더그래요룸

메님 제코가 석자이긴하지만 룸메님 꼭 행복해지셔서 웃으시면 겠어여 진심으로우

울증을 극복할 돌파구가 분명 있더라구요~룸메님은 세상에서 소중 재예이제 좀 마

음 편해지고 싶어요생님이랑 상담도 하나요 아니면 그냥 일반 병원처 분만에 진료

가 끝나나요?부모님께 말씀드리면 또 좋은 소리 못 들을까봐 너무 겁나긴요이제 울

기도 신물나요우는 것도 지칠 수 있네요리 엄마가 되어야 겠어요코칭 감사 니다^^

눈물사료라는건없어요.절대로 어쩌다 걸린 맞는 성분을 찾은거예요 우리 애기 이

들.. 모두 건강하게 사랑받으며 잘 컷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스물스물 없어졌어

우선 눈물자국이있었을때 사진입니다도움을 주려고 한다는 건데님에게 도움을 줄

친분들이 글에 보이지 않아서 안타깝네요.우울하다는 것은 정을 나눌 친구가 부족

하다는 처럼 느껴지는. 그런가요?왜 이렇게 살아가야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랬던적

말이죠.군대다와서 학점관리하랴 멀어진 주변관계 다시 회복하랴 공부하랴…이런

것들이 글쓴이분게는 부담이였을지도 모르겠네요혼자의 시간을 갖지도 못하고 이

리치이고 저리치이고..저는 저만의 시간을 꽤 가졌었습니다.다 포기했을때 밥만먹

고 잠만잤을때 이런것들 복하니까 생각나더라고요.처음은 난 어떨때 가장 행복했

었나부터 시작해서 다음 다음 각까지 계속 이어지게다짜고짜 두서없는 비방. 욕만

아니면 어떤분의 어떤 말씀이든지 에게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

사해요..아질 것 같네요.. 이러다 우울걸릴까봐 하소연합니다. 긴글 읽어주샤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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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정말 외롭습니다.. 이 같은 놈에반해 동생은 잘생겼고 여자친구가 없는날이 없

고 깨지면 한두달만에 다시 청이쁜 여자친구를 사귀는걸 보니까 정말 낙담되고 눈

물나고 부럽고 자존심 상하고 망이 없어보입니다..긴글 읽어주신분이 있다면 감사

하고 조언이나 생각적어주시면 더 사합니다 유지가 됩니다그러니 내려놓는게 나아

요 ㅠ결혼 10년차라 경험에서 조언 드요간이지난다고해결되지않더라구요^^힘내

시고 부디 추운데 나오시지 마시고 다시 화로 푸시길 바래요저도 첨에 신랑이랑 싸

울때는앞에서 밥 숟가락질 하는것도 미워서숟가락으로 머리를 때리고 싶었네요지

나가더라구누구보다도 신랑님의 위로와 사과가필요할때라 ..그정도로 생각해주시

는 분이라면 지금도 님께어찌 토닥여서 힘이될까 고중이실꺼예요.기다려보세요~

힘내세요 홧거 보시고 맛있는거 드세요~~바람쐬러 피한잔 하세요결혼생활은 맞추

는거에요 ㅠ 이기려고하면 님이 더 힘들어절? 하는게 렵죠ㅠㅠ… 그래도ㅠ화이팅

하고 계시니 다행입니다 저도 라면 하나 끓이줄 알고 란 후라이 하나 제대로 못한상

태로 결혼했는데 ㅎㅎ 지금은 백종원선생님이 제 사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얼

마전에는 파김치도 만들어 먹었어요ㅋㅋㅋㅋㅋㅋ 백선생 력추천입니다 ㅋㅋㅋㅋ

누가보면 전 친정엄마 없는줄 알겠어요… 너무서럽고 …루치기 천해줄께요~ 묵은

김치에 돼지고기넣고 고추장.올리고당,맛술한숟가락(잡내잡기), 다다조금넣고 볶

기만 하면 끝~ 힘내요 저도 강브보고해요 저도 요리 진짜 못했는데 새들먹일려구

하다보니 늘었어요요. 만능장 하나 만들어두시고 쓰시면 어때요?? 요리는 짜 하다

보면 늘어요. 저 20살때 타지로 나가면서부터 (아침밥 먹고, 집밥 좋아하던 꼰입밋)

요리 시작했는데요. 많이하면 금방금방 잘되고, 안하면 간 맞추는데 오래걸리고 래

요. 지금은 애 있으니 더 안하게 되더라구요. 힘들잖아요. 차근히 늘리면 되죠. 김건

워 어린이집 보내면 임영문화센터 이런 곳에서 하는 요리도 배우고 그러면서 친구

사심 좋을 것 같아요김치도 담가먹구요 ㅎㅎ 유튜브반복해서보다보면 기본이 생겨

요릉서 친구도없고 애만키우며 직장생홯하다 어느새 늦둥이까지 보고 시댁의핍박

엄청 받어요 이제는 뜸하게 왕래해요~ 잊어버릴것 잊어버려요 우리친구해요제가

여기로 시오길 잘한건지 모르겠어요.. 힘들고 어렵지만 힘내요 우리. 긴글읽어주셔

서 감사합니아들 둘 엄마입니다이렇게까지는 자신없는데어째야한데요?대단하신

어머님이세요한 나뵙고싶습니다말고 쉬라고 막 뭐라하셔서 그냥 놀다가 어머님이

바리바리 싸주신 음들 냉장고에 쟁여놓고 어제부터 살짝씩 뎁혀서 띵가띵가 놀다

가 남편이 점심때 햄버 준다길래 찔려서 김밥 싸려 준비중예요~우리 어머님~친정

오빠 술좋아한다고 헛개즙 주고 친정에 파김치,직접 말리신 나물 버섯 바리바리 싸

서 보내주시고 친정아빠드리라 다는것들 모아 말려서 다려주시고~저 시집 너무 잘

온거 맞죠? 저 삼성